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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중반 솔플 기행 1편

익명
03-18
252

브로~ 방콕 여행 전에 별로 기대안하고 질문했는데 여기 브로들 너무 따뜻한거 같아.

 

많은 답변을 달아줘서 나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은 맘에 글을 적어볼게

 

 

난 참고로 이번이 방콕 세번째야.

 

클럽,,나나,로맴매 나름 이것저것 다 경험해 봤어.

 

세번째 여행은 충동적으로 갑자기 잡은 여행이라 3박5일의 짧은 일정이었어.

 

그래서 이번 테마는 신세계로 정하고 해보지 못한 걸 해보려 했어.

 

레보, 흑인...결론은 반세계였어.. 

 

첫날 새벽 1시 도착이라 나는 용기를 내 돌격하기로 맘먹었어.

 

그래서 2시면 아속이 도착하겠다 했는데..

 

우와 입국심사에 사람이 너무 많았어.

 

촉박한 마음을 부여잡으며 혼자 ㅅㅂㅅㅂ하며 기다리고 나오니깐 2시30분.

 

호텔에 오니 새벽 3시라서 이건 백퍼 새장국이겠다며 테매에 도착했는데... 내 걱정은 기우였어.

 

새벽 3시 넘어도 여긴 불야성이었어.

 

급하게 태매서부터 나나까지 훑었어.

 

처음 계획과 달리 레보형들과 흑누나들 선뜻 하려고 마음먹으니 힘들더라고..그리고 시간이 4시 가까우니깐 점점 사람들도 없어지더라고..

 

결국 그래서 신세계는 아닌것 같다고 하며 하루도 공으로 보낼수 없어 테매 근처에서 여자를 픽했어.

 

 

헉...근데 여자가 아니라 형이었어.

 

자기가 먼저 레보라고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이 형정도면 나도 도전해 볼 수 있겠다 싶어서 픽하고 같이 호텔에 갔어.

 

속으로 이건 잣이구나 했어...

 

그런데 나 처음 경험치고 괜찮았어.

 

레보형들 피부도 보드랍고 뭐..이래저래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난 만족이야.

 

 

나 ㄱㅊㅊ 아니고 내 신세계를 위해 경험한거니깐 브로들 악플은 자중해줘..나름 나 마상 잘 입는 스탈이야^^

 

어쨌든 이 레보형이 얘기해주는데 한국,중국,일본 중에 피부와 외모는 단연 한국인이 1등이래.

 

그런데 쉽게 앵그리버드가 된다고 하더라고.

 

그형 말즉슨 한국 젊은 까올리들은 호텔에 와서 레보인거 알면 화를 내면서 가라고 한대.

 

그런데 중궈들은 그냥 매너있게 돌려보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미리 말한거였어...

 

난 그래서 넌 나한테 미리 레보를 얘기하지 않았냐 라고 물어보니깐 한국인은 미리 얘기해줘야 문제가 안 벌어진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자기한테 레보인지 물어보지 않아서 그냥 같이 갔는데 호탤에서 화내는거 이해안된다고 하더라고.

 

난 그 형한테 맞을까봐 동감하는 척 했지만..우리 영까 브로들이 참 잘하고 있단 생각이 들더라고.

 

 

영까 브로들 앞으로도 그렇게 푸잉하고 푸잉형들 잘 길들여줘 ㅎㅎㅎ

 

브로들이 깐깐해서 나같은 틀까가 편해지는 것 같아ㅎㅎㅎㅎ

 

이번 기행이 길지 않아 한번에 적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길이 길어지네.

 

다음편은 둘째날 얘기를 풀어볼게. 예고 하자면 흑누나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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