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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3

익명
03-15
282

세번째, ( 기요타키 터널 )

 

기요타키 터널은 1927년 일본 교토에 개통 된 터널이며 , 교토의 니시하타 사가노 산중에 위치한 기요타키 고래를 통과합니다.

 

통과 높이는 3.4m이며, 이 터널을 직접 통과할 수있지만 , 옆에 나 있는 우회도로도 사용이가능합니다.

 

1927년 당시 교토 기요타키 고개를 넘어가는 협궤철도의 단선 터널로 건설되었으며, 이 당시 한국인 노동자들도 징용으로 왔다고합니다.

 

실제 한국인들이 여기서 살해당했다는 기록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 터널 공사에선 한국인 노동자들이 상당수 동원되어있었으며,

 

그 중 일부는 가혹한 노동 착취로 사망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 난무합니다.

 

실제로 2014년 2월 TV 조선의 '아시아 헌터 , 공포의 터널 기요타키 터널의 비밀' 이라는 코너에서 1928년의 신문기사로

 

당시 한국인들이 동원되었다는걸 확인했으며, 기요타키터널 근방의 노인들로부터 증언까지 받았습니다.

 

이후에 1972년 해당 협궤철도가 폐션되면서 철도를 걷어내고 도로 터널로 개조했으며, 이 터널은 과거 협궤철도

 

단선터널로 건설되었기때문에 폭이 좁은편이며, 이에 따라 터널의 양 끝에서 신호기를 설치하여, 방향마다 시간별 교차통행을 시키고있습니다.

 

비슷한 터널로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 구 국도 제 17호선 혹은 구 전라선상에 위치한 마래터널이 있습니다.

 

기요타키 터널은 3대 공포터널 로 알려졌으며 , 한때 일본 열도 전체를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연장은 444m로 이 수치는 KBS 놀라운 아시아 취재팀이 직접 측정한 수치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 터널을 통과한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앞에 신호등이 파란색일때 그대로 통과하면 여자귀신을 만날 수 있다.

 

터널을 통과하는 도중 여자 귀신이 본닛에 떨어진다.

 

갈때 돌아올때 터널의 길이가 다르다 ( KBS 놀라운 아시아 취재팀 측정결과)

 

터넌ㄹ에 보면 백미러가 하나 있는데, 유독 아래로 향해있다. 이 백미러를 보면 여자귀신이 비치는데 보면 죽는다.

 

실제로 터널을 막 나왔을 때, 백미러가 바닥에 설치된 게 아닌 , 벽에서 아래쪽을 바라보도록 설치가되어있습니다.

 

1972년 당시 도로터널로 개조하며 설치했고, 어린아이가 여기서 사고를 당한적이있어서 설치됬다고했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이 터널을 지나간 사람은 한결같이 죽거나 아니면 실종이되었다고하며,

 

생존자도 더러있는데, 이 터널을 통과한 사람중 생존자인 20대인 '가헤에'의 말에 의하면

 

20대 후반의 여성귀신이 갑자기 차 위에 떨어졌는데 갑자기 차가 제멋대로 움직이며 핸들이 말을안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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